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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에 ‘반려동물 전용공원’ 17일부터 본격 운영

기사승인 : 2021-06-16 09:39 기자 : 정수석

울산시 중구는 15일 성안동 함월 유아숲체험원 인근에 반려동물 전용공원을 준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울산시 제공)

이 공원은 예산 1억4천500여만원이 투입돼 성안동 산120번지에 연면적 689㎡ 규모로 지어졌다.

공원에는 반려견 놀이기구와 울타리, 그늘막, 평의자 등 시설을 갖추고 있다.

공원 입장은 동물등록을 마친 중·소형 반려견만 가능하며, 동물보호법상 5대 맹견 또는 질병견, 미등록견, 인식표 미착용견, 대형견 등 출입은 모두 제한된다.

중구는 17일부터 반려동물 전용공원을 개장해 본격적인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하며, 이용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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