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고양이 불태운 뒤 묻은 중학생들(子猫燃やしたあと 埋めた 中学生たち)

작성일 : 2017-05-09 18:59 수정일 : 2017-05-09 18:59 작성자 : 염소라 (arashi96sho@naver.com)

지난 6일 전남 광양시 광영동에서 중학생들이 새끼 고양이를 불에 태우는 동물 학대 사건이 일어났다.

 

사건 현장에 있었던 다른 목격자의 누나라고 자신을 밝힌 누리꾼은 “초등학생들은 근처에서 타는 냄새가 난다고 해서 냄새가 나는 쪽으로 간 것 뿐”이라며 “고양이는 산 채로 태워졌다 또 다시 태워진 듯 하다”고 이야기했다. 그리고 “동생에게 왜 신고를 안 했냐고 묻자 형들이 옆에서 ‘신고하면 너네들도 태워버린다’고 위협했다고 한다. 동생은 집에 돌아와서 울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사건은 8일 오후 SNS와 커뮤니티 글에 화제가 되었다. 해당 글에는 사진 속 등장 인물과 친구라고 주장한 네티즌이 댓글을 달았다. "학교 3학년 친구가 바로 앞에서 봤는데 고양이가 눈을 깜빡거리며 살아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8일 광양경찰서는 조사 결과 불에 태워진 고양이는 소문과 달리 산 채로 태워진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인근 중학교 3학년 A군이 집에서 기르던 새끼 고양이가 죽자 지난 6일 오후 7시께 이 공원에 묻었으며, 당시 같은 학교 친구 3명이 고양이를 묻는 모습을 지켜봤다고 한다. 그리고 이튿날 A군의 친구들은 호기심에 땅속에서 고양이를 파서 불에 태웠다는 주장했다. 이에 경찰은 A군과 그의 가족을 만나 키우던 고양이가 죽은 뒤 공원에 묻은 사실을 확인했다.

 

경찰 관계자는 “신고자는 살아있는 고양이를 불에 태운 것으로 잘못 알고 신고한 것으로 보인다”며 “동물보호법상 죽은 동물을 훼손한 경우 처벌 조항이 없어 학생들에게 반성문을 받고 돌려보냈다”고 전했다.해당 학생 중 한 명은 경찰에 잡힌 뒤 "집에서 키우던 고양이가 죽어서 묻었는데 호기심에 죽은 고양이에 불을 붙여봤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先日 6日、全羅南道 光陽市 廣英洞で中学生たちが子猫を燃やす動物虐待事件が起きた。

 

事件現場にいた他の目撃者の姉と自分を明らかにしたネットユーザーは"小学生たちは近所で焦げ臭いがするとしてそっちに行ったことだけ"と 言って、"猫は生きたまま燃やされた あと 再び燃やされたようだ"と話した。そして"弟に、なぜ申告をしなかったのかと聞くと、兄たちが横で'申告したらあなた達とも燃やしてしまう'と威嚇したと言う。弟は家に帰って泣いている"と話した。また、この事件は8日午後、SNSとコミュニティ文で話題となった。当該 書き込みには写真の中の登場人物と友達だと主張したネチズンがリプライをつけた。"学校3年生の友達がすぐ前で見たが、猫が瞬きをしながら生きていた"と明らかにした。

 

一方、8日、光陽(クァンヤン)警察署は、調査の結果、火に燃やした猫は噂とは違って、生きたまま燃やされたものではないと述べた。付近の中学校3年生A君が家で飼っていた子猫が死ぬと、先日6日午後7時ごろ、この公園に埋めており、当時、同じ学校の友達3人が猫を埋ける姿を見ていたという。そして、その翌日A君の友人らは好奇心に地中で猫を掘って火に燃やしたと主張した。これに、警察はA君と彼の家族に会って育ていた猫が死んだ後、公園に埋めた事実を確認した。

 

警察関係者は"申告者は生きている猫を火に燃したものと間違えて申告したものと見られる"、"動物保護法上 死んだ 動物を毀損した場合、処罰条項がなくて、学生たちに 反省文を受けして帰らせた"と伝えた。

 

該当 生徒 の1人は警察につかまった後、"家で飼っていた猫が死んで聞いたが、好奇心に死んだ猫に火をつけてみた"と供述したとい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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