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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장년 맞춤형 창업 지원 위해 '관련법 개정'

기사승인 : 2021-09-23 11:53 기자 : 강태영

40~50대 중장년의 연령별 특수성을 고려한 우대 창업정책이 마련된다.

(사진=중기부 제공)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연령별 특수성을 고려한 창업지원책 마련 건의를 수용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옴부즈만에 따르면 민원인들은 “40~50대 중장년층은 다년간의 직장생활에서 터득한 기술을 기반으로 창업하고자 해도 청년 사업자에 비해 우대 사항이 부족해 창업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중기부는 “연령별 특수성을 고려해 세부적으로 창업지원 시책을 수립·시행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개정을 추진 중”이라고 답변했다.

옴부즈만 관계자는 “중기부가 건의를 수용해 의지를 밝힌 것은 다행스러운 일로 창업 열풍이 꺼지지 않도록 규제·애로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최근 어렵게 살린 창업 열풍이 꺼지지 않도록 창업관련 규제·애로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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