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아이틴뉴스창업

HOME > 창업

인하대, 초기창업자 위한 '투자유치 프로그램' 운영

기사승인 : 2021-09-17 13:42 기자 : 강태영

인하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초기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아랩 투자유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인하대 제공)

아랩 투자유치 프로그램은 인하대학교가 진행 중인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업의 고도화를 위해 교육・컨설팅・투자를 지원하는 특화프로그램이다. 9월 첫째 주부터 초기창업패키지 참여기업 22개사 중 10개사를 선정해 교육을 하고 있다.

참여 기업은 투자유치를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과 작성 요령, 투자유치기업 사례 소개를 중심으로 한 투자유치 교육을 받는다. 스토리텔링 기반의 IR 피치덱 기획안 구성 방법과 IR 피칭 스킬 강화를 위한 피칭 노하우 제공, 사업계획서, 스피칭·개별 IR 피칭, 투자 진단에 대한 1대1 맞춤형 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이후에 창업자의 성공적인 자금 확보와 대외 마케팅 추진을 위해 국내 2개사, 국외 1개사를 대상으로 크라우드 펀딩을 지원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아이틴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