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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창업기업 ‘온라인 광고’ 최대 400만 원 지원

기사승인 : 2020-03-26 11:53 기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대전시는 창업기업을 위해 기업 당 최대 400만 원 이내로 온라인 광고를 지원해준다고 26일 밝혔다.

대전시는 내달 16일까지 창업기업이 온라인 쇼핑몰이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온라인 광고 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창업 후 7년 이내의 15개사 내외다. 키워드 광고와 배너 광고, 소셜 마케팅 지원, 온라인 기업 인터뷰 방식 가운데 기업의 여건에 따라 2가지 방법을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정재용 시 기업창업지원과장은 "소비패턴의 변화에 따라 온라인 시장의 마케팅 지원에 나서게됐다"며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의 내수확대와 매출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지원내용은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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