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목원 환경 정리 봉사”

작성일 : 2018-12-14 20:29 작성자 : 이유진

▶ 한인 중고교생 봉사단체 ‘카스’

지난 8일 DC 국립수목원에서 나무 가지치기를 하고 낙엽을 치우는 등 봉사활동을 펼친 한인 청소년들.

코리안 헤리티지 재단(회장 윤삼균) 산하 한인 중고교생 봉사단체인 카스(KAHSS-Korean American High School Student Society, 학생대표 최원경)가 지난 8일 DC 국립수목원에서 나무 가지치기를 하고 낙엽을 치우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학생들은 수목원 내 한국 솟대 9개가 세워진 ‘코리아 힐 사이드’ 부근에 쌓인 낙엽과 부러진 가지를 치우고 시든 잎과 죽은 가지를 잘라주는 등 풀, 관목, 나무들이 건강히 잘 자랄 수 있도록 주위 환경을 정리했다.

이번 행사에는 고은애·최원경(센터빌고 12), 샘 디마르(존 쳄프고 12), 이효근(브렌트스빌고 11), 최신영(센터빌고 11), 장재석(웃슨고 11), 최예인(레이크 브래덕고 10) 장재원·박지오(프로스트 중 8), 정유승(루더 잭슨 중 8), 그레이스 임(옥튼고 10) 양과 학부모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수목원 내에 특별히 코리아 힐 사이드라고 이름 붙여진 구역이 있다는 것이 인상 깊었고 자연을 가꾸고 보존하는데 기여했다는 것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수목원 관계자는 “평소 수목원을 찾는 많은 방문객들이 코리아 힐 사이드에 설치돼 있는 한국의 솟대에 많은 관심을 보인다”고 말했다.
솟대는 코리안 헤리티지 재단이 10여년 전에 세웠으며 매 2년마다 대나무를 갈며 유지 및 관리를 하고 있다.

1985년에 설립된 코리안 헤리티지 재단은 스미소니언 한국 미술 5000년 전, 스미소니언 포크 페스티벌, 고종 순종 옥쇄 반환, 스미소니언 한국관 설립 관련 행사 등에 참여하며 미국 사회에 한국 문화를 알리고 있다.
한편 카스는 2기 학생회원을 공개 모집한다. 한국문화와 예술 및 공연 전시에 관심 있는 학생들은 이승희 학부모 회장 에게 이메일 koreanheritage1985@gmail.com)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1985년에 설립된 코리안 헤리티지 재단은 스미소니언 한국 미술 5000년 전, 스미소니언 포크 페스티벌, 고종 순종 옥쇄 반환, 스미소니언 한국관 설립 관련 행사 등에 참여하며 미국 사회에 한국 문화를 알리고 있다.
한편 카스는 2기 학생회원을 공개 모집한다. 한국문화와 예술 및 공연 전시에 관심 있는 학생들은 이승희 학부모 회장 에게 이메일 koreanheritage1985@gmail.com)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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