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동물보호활동가 모임, 동물보호 정책 요구 기자회견 개최(全国 動物保護活動家会、動物保護 政策 要求 記者会見の 開催)

작성일 : 2017-04-12 05:09 수정일 : 2017-04-12 05:09 작성자 : 염소라 (arashi96sho@naver.com)

 

지난 4월 3일 국내 동물보호단체 및 수의사협회 등이 모인 전국 동물 보호 활동가 네트워크는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에 위치한 고척 스카이돔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번 기자회견은 “개 식용 및 도살 금지법에 대한 제정과 동물보호법 강화 그리고 동물복지 선진국으로 만들어달라”는 내용으로 적극적인 동물 보호 정책 발의를 촉구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에 참가한 한국 고양이수의사회(KSFM) 김재영 회장은  "유기견과  유기묘가  함께 살아가는 훌륭한 대통령이 선출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한, 전국동물 보호 활동가 네트워크는 “동물 학대에 잔인하고 끔찍한 일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으나 수십 만원의 벌금형이나 집행유예 등의 솜방망이 처벌이 반복되고 있다”면서 “동물 학대자에 대한 처벌강화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통합연설회에는 많은 전국의 당원들이 집결되면서 전국에서 방문한 인파로 다소 혼잡하였으나, 동물보호에 열정이 있는 사람들의 많은 참여로 행사는 무사히 마무리되었다. 지난달 22일에는 국내 주요 동물보호단체들이 더불어민주당과 동물권 향상을 위한 정책협약을 맺었다.

 

이 협약은 반려동물 복지향상 실현, 지속 가능한 동물복지 축산정책 추진, 동물복지 확보 및 효과적인 위험관리를 위한 방역정책 수립 , 실험동물의 복지를 위한 규제 및 실험자 의무 강화 ,야생동물 보호 정책 강화, 전시동물 시설의 관리기준 강화,  인간과 동물의 생태적 공존 실현을 위한 기반 마련과 행정 정비 적극 검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 날 기자회견엔 다음 강사모, 동물보호법개정추진단, 동물보호활동가모임, 생명체학대방지포럼, 동물보호단체이웃들, 한국고양이수의사회, 한국동물보호연합, 동물보호단체 행강, 동물보호단체 ADF 등 8개 단체와 현장 및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서 동물 보호 활동을 하는 개인 활동가들이 참여했다. 

 

  この4月3日、国内動物保護団体 および 獣医師協会などが集まった全国動物保護活動家ネットワークは、ソウル市 九老区 高尺洞に位置した高尺スカイドムの前で記者会見を開いた。 今回の記者会見は"犬の食用 及び 屠殺 禁止法に 対する 制定と 動物保護法の 強化 そして 動物福祉先進国と 作って ほしい" と いう 内容に 積極的な 動物保護 政策の 発議を 促した メッセージを 含んでいる。

 

 今回の 記者会見に 参加した 韓国猫獣医師会(KSFM) キム・ジェヨン 会長は "捨て犬と捨て猫が 一緒に 暮らして いる 立派な 大統領が 選出されたら いいな"と 明らかにした。 また、全国動物保護 活動家 ネットワークは "動物虐待に 残忍で ひどいことが 多く 発生して いるが、数十万ウォンの 罰金刑や 執行猶予 などの 軽い処罰が繰り返されている"、"動物 虐待者に 対する 処罰強化が 急がれる"と 述べた。

 

一方、共に 民主党 統合の演説会には 多くの 全国の 党員たちが 集結し、全国で 訪問した 人出で やや 混雑したが、動物保護に 熱情が ある人たちの 多くの 参加で 行事は 無事に 終了した。 先月 22日には 国内の 主要 動物保護団体が 共に民主党と 動物の 権利 向上に 向けた 政策協約を 結んだ。

 

この 協約は 伴侶動物 福祉向上の 実現、持続可能な動物福祉・畜産政策 推進、動物福祉 確保 及び 効果的な リスク 管理のための 防疫政策 樹立、実験動物の 福祉に 向けた 規制および 実験者 義務の 強化、野生動物 保護 政策の 強化、展示動物 施設の 管理基準の 強化、人間と 動物の 生態的 共存の 実現に 向けた 基盤づくりと 行政 整備、積極的に 検討などの 内容で 行われた。

 

同日の 記者会見には、ダウン カンサモ、動物保護法の 改正推進団、動物保護活動家会、生命体虐待防止フォーラム、動物保護団体の近所の人たち、韓国猫獣医師会、韓国動物保護連合、動物保護団体ヘンカン、動物保護団体ADF など 8の 団体と 現場と SNS(ソーシャルネットワークサービス)で、動物保護活動をする個人 活動家たちが 参加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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