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시마 날' 행사에 일본 당국자 또 파견…정부, 일본 공사초치ㆍ성명

작성일 : 2017-03-14 15:53 수정일 : 2017-03-14 15:53 작성자 : 염소라 (arashi96sho@naver.com)

일본 시마네현은 지난 22일 수요일 오후에 '제12회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열었다.

 

1905년 독도를 일방적으로 행정구역에 편입한 바 있는 시마네현은 2006년부터 관련 조례에 따라 매년 2월 22일 기념행사도 열고 있다.

 

미조구치 젠베 시마네현 지사는 한국이 독도 점거를 기정사실하려는 움직임을 강화하고 있다며 일본 정부에 대응을 요구했다. 여야 의원들이 참가하는 '일본의 영토를 지키기 위해 행동하는 의원 연맹'의 신도 요시타카 회장 등도 참석했다. 특히 일본 정부도 무타이 순스케 내각부 정무관을 보냈다.

 

독도 영유권 주장 행사에 5년 연속 차관급 인사를 파견했다. 우리 정부는 외교부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발표하는 등 즉각 반발했다.

 

 외교부 대변인 조준혁은  "(일본 정부는)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부질없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역사적 진실을 겸허히 직시하는 자세를 보여줘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다케시마의 날'은 1905년 2월 22일 독도를 일본 제국 시마네 현으로 편입 고시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시마네현은 2005년 3월 조례 제36호를 통해 이날을 '다케시마의 날'로 지정한 뒤 2006년부터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日本 島根県は この 22日 水曜 日午後に '第 12回竹島の日 '行事を開いた。

 

1905年、独島を一方的に行政区域に編入した ことが ある 島根県は2006年から関連条例によって毎年 2月22日、記念行事も開いている。

 

溝口善兵衛 島根県知事は 韓国が独島占拠を既定事実とする動きを強化していると、日本政府に対応を要求した。与野党議員らが参加する'日本の領土を守るために行動する議員連盟'の新藤義孝 会長なども参加した。 特に、日本政府も務台俊介 内閣府 政務官を送った。

 

独島 領有権 主張の行事に 5年 連続で 次官級 人事を 派遣した。 韓国政府は、外交部 代弁者 名義の声明を発表するなど、直ちに反発した。

 

外交部 代弁者 チョジュンヒョクは "(日本政府は) 韓国固有の領土である独島についた無益な試みを直ちに中断し、歴史的真実を謙虚に直視する姿勢を見せるべきだ。"と 言った。

 

'竹島の日'は 1905年2月22日、独島を日本帝国、島根県に 編入告示したことを 記念する日である。島根県は 2005年3月に 条例 第36号を通じて、この 日を'竹島の日'に指定した後、2006年から毎年記念行事を開催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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