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고의 명문대학, 동경대학교

작성일 : 2016-07-15 15:58 수정일 : 2016-07-25 17:33 작성자 : 김창은 (kimce21@naver.com)

도쿄대학, 동경대학교는 일본 도쿄도 분쿄 구에 있는 국립대학이며 1877년에 설립된 일본의 첫 번째 국립대학이자 일본 최고의 명문대학이자 아시아 최대규모의 연구대학이다. 약칭은 토다이(東大), 영어 약칭은 UT(the University of Tokyo)이다.

 

연구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동경대학교는 단과대학과 대학원 수준에서 근본적으로 모든 분야에 대한 교육과정을 제공하며 다양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본 대학은 학생들에게 지적인 발전과 전문적인 기술 및 지식 습득의 기회를 장려하고, 풍족하고 다양한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학교의 교육이념은 국내의 다양한 분야로 지도적인 역할을 다할 수 있는 ‘세계적 시야를 가진 시민 엘리트’로 성장하는 것을 사회로부터 맡겨지는 스스로의 사명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본 학교가 목표로 정한 것을 자국의 역사나 문화에 깊은 이해를 나타내는 것과 함께, 국제적으로 넓은 시야를 가지고, 고도적인 전문 지식을 기반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의욕과 능력을 준비해서, 시민으로서 공통적인 책임을 맡아 강인한 개척자 정신을 발휘해서 자신 스스로 생각해, 행동할 수 있는 인재의 육성이다. 본 학교의 커리큘럼은 이와 같이 폭넓고 두터운 교양교육을 기반으로 해서, 그 기반과 유기적으로 이어진 각 학부 학과에서의 다양한 전문 교육으로 전개되어 있는 그 모두가 대학원이나 연구 등으로 행해지고 있는 세계최첨단의 연구로 연결되어 있다.

 

동경대학교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연구대학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했고, 도쿄대학교 한국인 학생회 사이트까지 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 온 유학생들도 많았다. 그만큼이나 일본 학력 계층의 정점에 선 대학으로 일본 정치, 금융, 산업에 걸쳐 절대적인 인맥을 형성하고 있다. 그렇기에 우리나라 사람들도 동경대학교를 졸업 할 수 있었다.

 

이 대학을 졸업한 한국인은 고려대 교수, 총장과 국무총리를 역임한 김상협, 유명한 예술가 백남준, 전 국회의원 박종태, 월북작가 김사량, 대한민국 전 정치인 김준연 등이 있다. 유명한 일본인 역시 여기를 졸업한 사람이 많은데, 대표적으로 소개하자면 유명한 작가 나츠메 소세키,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인 아오키 마사히로, 작사가 이데 요우스케, 배우 카가와 테루유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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