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위안부 피해 창작무용 '소녀의 눈물'

작성일 : 2016-05-16 23:28 수정일 : 2016-05-16 23:28 작성자 : 염소라 (arashi96sho@naver.com)

지난 7일 밤 부천시청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32회 복사골예술제와 함께하는 춤으로 다함께 '복사골무용제'에서 일제 강점기 전쟁이라는 역사의 아픔 속에서 희생양이 되었던 '위안부' 피해 소녀들의 아픔을 그린 창작무용 '소녀의 눈물'을 공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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