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여고생들의 '일본군 위안부' 다룬 연극 열어

작성일 : 2016-03-28 15:14 수정일 : 2016-03-28 15:14 작성자 : 염소라 (arashi96@sho@naver.com)

3.1일 독립운동 97주년을 맞이해서 충장로 광주우체국에서 여고생들이 31명의 소녀상이 되어 '일본군 위안부'문제를 다룬 연극을 펼쳤다.

 

시민 행동의 날인 위안부 소녀상처럼 하얀 저고리에 검정 치마 차림을 한 31명 여고생 소녀들이 무대를 펼쳐 많은 시민들에 눈길을 끌었다.

 

또한 연극을 한 뒤 충장로 일대를 도는 거리행진을 하며 시민들에게 행동의 날 참여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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