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7개 기관·단체 청소년 문제 해결 협약

작성일 : 2015-12-04 18:35 수정일 : 2015-12-04 18:35 작성자 : 염소라 (arashi96sho@naver.com)

경상북도와 의회 경북지방경찰청 등 교내 7개 기관단체가 학교폭력, 자살 등 다양한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명상프로그램과 같은 뇌교육·인성교육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경북지방경찰청과 경북도, 도의회, 도교육청, 남부지방산림청, 뇌교육협회, 청소년멘탈헬스인성협회는 지난 27일 경북경찰청 회의실에서 청소년문제 치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그동안 학교폭력 등 청소년 범죄, 동기 없는 범죄, 성적·가정 형편을 비관한 자살 등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가졌다.

 

이에 따라 7개 기관·단체는 청소년이 충동, 격분 등 감정을 조절하거나 자제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해 문제가 발생한다는 데 초점을 맞춰 뇌교육과 인성교육에 힘쓰기로 했다.

 

이 기관들은 도 단위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청소년 영상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뇌교육과 인성교육을 추진하기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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