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영결식 어린이 합창단 강추위와 사투 벌려...

작성일 : 2015-11-28 23:55 수정일 : 2015-11-28 23:55 작성자 : 염소라 (arashi96sho@naver.com)

지난 26일 국회 앞마당에서 열린 영결식에 두꺼운 외투와 목도리, 무릎 담요로 중무장한 참석자들과 달리 아이들은 얇은 단복만 입은 채 1시간 30여 분 동안 대기한 모습이 보여졌다.

 

영결식에 참석한 유가족과 주요 내외빈은 무릎 담요와 두꺼운 외투와 목도리로 중무장한 것과 달리 얇은 단복을 입은 어린이들은 입술이 파래지도록 추위에 떨었다.

 

부모들이 주최측 허락을 받고 무릎담요를 덮어주었지만 이 영상이 공개된 후 모습이 대비가 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누리꾼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담요 하나 덮는 것도 허락 받아야 하나” “북한이랑 다를게 없다.” 등의 댓글을 달고 국가장 행사를 주관한 정부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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