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유학, 특별한 영어성적 없이 가능한 미국대학 진학 설명회 실시

작성일 : 2015-11-06 12:58 작성자 : 이한솔 (ehs_2214@naver.com)

 

5일 예스유학에서 국내학생들에게 대안이 될 수 있는 미국유학과 관련된 정보를 주기 위해 오는 11월 21일 토요일 10시부터 2시간가량 ‘미국대학 진학’과 관련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는 많은 학생들이 국내 명문대학을 입학하기 위해 하루하루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원하는 대학의 입시 경쟁에서 실패할 경우 학생들은 재수 또는 N수를 생각하는 것이 국내 입시생들의 현실이다. 하지만 넓은 안목을 가지고 미국대학을 입학하는 국내보다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는 기회도 생각해 볼 수 있다.

 

보통 미국대학입학 시에는 국내 수능과 같은 SAT/ACT점수를 취득하여야만 지원이 가능하다. 하지만 국제학생에게는 특별히 예외를 적용시켜주는 대학들이 있다. 대표적인 대학교로 조지워싱턴 대학교, 시라큐스 대학교, 워싱턴 대학교, 미시간 주립대학교, 미네소타 대학교, 스토니부르크 뉴욕 주립대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미국대학 준비를 하지 않고 있던 학생이라도 수능시험을 마친 후에 토플점수와 국내 내신 성적만으로 국내에서 잘 알려진 미국대학에 입학할 수 있다는 의미다. 중요한 점은 SAT/ACT없이 입학이 가능하지만 쉽게 입학하기는 어렵다. SAT를 배제하였을 때 다른 부분에서 뛰어난 부분을 토대로 입시를 전략적으로 준비해야한다.

 

대학측에서 요구하는 공인영어 점수, 국내 내신성적, 봉사활동 등이 이에 해당된다.국내 교육의 일반적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일반 고등학교와 국제 학교를 졸업하는 학생들은 준비하는 전략도 다르다. 일반학교 성적의 경우 일반 고등학교는 등급으로 결정되는 반면 국제학교의 경우 GPA(총 학점의 평균)로 계산이 된다.

 

현재 예스유학은 본격적인 글로벌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전 세계의 다양하고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예스유학 황재신 팀장은 “SAT/ACT 없이 미국 대학교 입학은 학생들에게 또 하나의 기회라고 한다. 자신에게 주어지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는 것은 학생 자신의 몫이며 더 넓은 안목을 가지고 철저하게 준비하여 도전을 한다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많은 기회를 찾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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