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개막 75개국 304편 상영

작성일 : 2015-10-05 15:44 수정일 : 2015-10-05 17:26 작성자 : 염소라 (arashi96sho@naver.com )

아시아 최대의 영화축제 부산국제영화제가 지난 1일 화려한 개막을 열었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영화제는 하지원, 이정재, 손예진 등 국내 스타는 물론 소피 마르소와 틸다 스윈튼 등 외국 배우와 감독들도 참여했다.

전 세계 75개국 304편이 초청된 가운데 개막작은 인도 감독 모제스 싱의 데뷔작 '주바안'이 상영되고 폐막작은 중국의 신진감독 래리 양의 '산이 울다'가 선정됐다.

'오픈 토크' 행사에서 우리 팬들을 만나고 폐막식 등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개막작을 시작으로 오는 10일까지 열흘간 펼쳐질 이번 영화 잔치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영화와 다양한 만남의 장, 특별한 행사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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