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적게 자는 사람이 감기 걸리기 쉽다.

작성일 : 2015-09-06 15:43 수정일 : 2015-09-06 15:43 작성자 : 육소엽 (soso02010@naver.com)

최근 연구진은 사람들의 수면시간이 줄어들 경우 감기에 걸릴 위험이 많아진다는 연구결과를 밝혔다.

미국에 있는 샌프란시스코대학 애릭 프래서 박사팀들은 성인 164명을 대상으로 2개월 동안 수면 패턴과 감기 바이러스의 연관관계를 찾는 연구를 실시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호텔에 격리한 채 실험은 한 결과 하루에 수면 시간이 6시간 이하인 사람이 7시간 넘게 자는 사람보다 4배 이상 감기에 더 잘걸린다 밝혔다.

구체적으로 수면시간이 6시간 이하일 경우 감기 바이러스에 노출될 확률이 4.2배이고 5시간 이하일 경우 6시간 이하일 경우보다 약 0.3배이다.

연구팀은 흡연과 음주, 연령과 스트레스 등 다른 요인도 동시에 실험하면서 감기와의 연관성도 실험했지만 수면시간이 가장 감기와 높은 관련성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번 연구팀을 이끈 애릭 프래서 교수는 " 이번 연구를 통해 좋은 수면이 건강을 유지하는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증명할 수 이었다." 그리고 "잠을 못자는 것은 심리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신체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미국 수면의학 학회는 건강을 위해 하루 7시간 이상 잠을 자도록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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