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맘' ' 잔디깍기 맘'

빗나간 교육

작성일 : 2015-07-29 21:33 작성자 : 하지수 (ew662@hanmail.net)

전용뷰어 보기 '타이거맘"에 이어 새로 생긴 신조어 " 잔디깎기 맘" ​ ​ ​ 최근 아이비리그를 비롯 , 미국의 명문대 재학생들이 잇달아 목숨을 끊자 대학들이 비상이 걸렸습니다 뉴욕타임즈는 28일 이같은 사실은 전하며 '잔디깍기 부모'( lawn mower parents)의 과도한 욕심이 학생들을 자살에 이르게 하고 있다고 보도한바 있습니다.자녀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는 극성엄마를 뜻하는 '헬리콥터 맘'보다 더 자녀의 삶에 개입하는 부모을 뜻합니다. '이런 부모들의 아이들은 홀로서기에 실패할 뿐만 아니라 , 좌절을 이겨내는 법을 배우지 못하는 것이 문제'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 캐나다 토론토의 베트남계이민자 판 씨부부의 자랑거리인 떨 제니퍼의 일화도 같은 맥락입니다. 30년전 이민와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일하는 제니퍼의부모는 전형적인 타이거맘처럼 엄하게 자녀교육을 시켰다고 하지요. 판시부부는 교육열이 강해서 딸이 공부는 물로 모든 분야에서 1등이 되기를 원했다고 합니다. 제니퍼는 어릴때부터 과외활동과 숙제에 내몰려 새벽에 잠들곤 했고 부모의 손에 이끌려 네살부터 피아노는 쳤고 동계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피겨스케이팅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부모의 기대치에 부응하지 못한 제니퍼는 심적부담을 느껴 성적표, 명문대 진학을 거짓으로 꾸몄고, 부모가 데이트도 금지 하는 등 제재를 가하자 2010년 부모의 청부살해를 꾸미기도 했습니다. ​ 이것은 남의 나라의 문제 만이 아닌것같습니다​ 우리나라 요즘 대학가에는 자기가 사는 방청소를 스스로 못하고 용역을 맞겨 청소를 시키는 학생들이 많다고 하지요. 학생들 사이에 청소도우미를 부르는 앱까지 유명하다고 하던데... ​ 어른이 되어서도 정서적으로 부모에게 독립하지 못하는 자녀, 자녀의 성장을 더디지만 기다려 주지 못하고 자녀앞의 모든 장애물은 잔디 깍듯 해결해주는 학부모들. 한국이나 미국이나 부모으 지나친 기대난 간섭은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 전용뷰어 보기 '타이거맘"에 이어 새로 생긴 신조어 " 잔디깎기 맘" ​ ​ ​ 최근 아이비리그를 비롯 , 미국의 명문대 재학생들이 잇달아 목숨을 끊자 대학들이 비상이 걸렸습니다 뉴욕타임즈는 28일 이같은 사실은 전하며 '잔디깍기 부모'( lawn mower parents)의 과도한 욕심이 학생들을 자살에 이르게 하고 있다고 보도한바 있습니다.자녀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는 극성엄마를 뜻하는 '헬리콥터 맘'보다 더 자녀의 삶에 개입하는 부모을 뜻합니다. '이런 부모들의 아이들은 홀로서기에 실패할 뿐만 아니라 , 좌절을 이겨내는 법을 배우지 못하는 것이 문제'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 캐나다 토론토의 베트남계이민자 판 씨부부의 자랑거리인 떨 제니퍼의 일화도 같은 맥락입니다. 30년전 이민와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일하는 제니퍼의부모는 전형적인 타이거맘처럼 엄하게 자녀교육을 시켰다고 하지요. 판시부부는 교육열이 강해서 딸이 공부는 물로 모든 분야에서 1등이 되기를 원했다고 합니다. 제니퍼는 어릴때부터 과외활동과 숙제에 내몰려 새벽에 잠들곤 했고 부모의 손에 이끌려 네살부터 피아노는 쳤고 동계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피겨스케이팅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부모의 기대치에 부응하지 못한 제니퍼는 심적부담을 느껴 성적표, 명문대 진학을 거짓으로 꾸몄고, 부모가 데이트도 금지 하는 등 제재를 가하자 2010년 부모의 청부살해를 꾸미기도 했습니다. ​ 이것은 남의 나라의 문제 만이 아닌것같습니다​ 우리나라 요즘 대학가에는 자기가 사는 방청소를 스스로 못하고 용역을 맞겨 청소를 시키는 학생들이 많다고 하지요. 학생들 사이에 청소도우미를 부르는 앱까지 유명하다고 하던데... ​ 어른이 되어서도 정서적으로 부모에게 독립하지 못하는 자녀, 자녀의 성장을 더디지만 기다려 주지 못하고 자녀앞의 모든 장애물은 잔디 깍듯 해결해주는 학부모들. 한국이나 미국이나 부모으 지나친 기대난 간섭은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 전용뷰어 보기 '타이거맘"에 이어 새로 생긴 신조어 " 잔디깎기 맘" ​ ​ ​ 최근 아이비리그를 비롯 , 미국의 명문대 재학생들이 잇달아 목숨을 끊자 대학들이 비상이 걸렸습니다 뉴욕타임즈는 28일 이같은 사실은 전하며 '잔디깍기 부모'( lawn mower parents)의 과도한 욕심이 학생들을 자살에 이르게 하고 있다고 보도한바 있습니다.자녀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는 극성엄마를 뜻하는 '헬리콥터 맘'보다 더 자녀의 삶에 개입하는 부모을 뜻합니다. '이런 부모들의 아이들은 홀로서기에 실패할 뿐만 아니라 , 좌절을 이겨내는 법을 배우지 못하는 것이 문제'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 캐나다 토론토의 베트남계이민자 판 씨부부의 자랑거리인 떨 제니퍼의 일화도 같은 맥락입니다. 30년전 이민와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일하는 제니퍼의부모는 전형적인 타이거맘처럼 엄하게 자녀교육을 시켰다고 하지요. 판시부부는 교육열이 강해서 딸이 공부는 물로 모든 분야에서 1등이 되기를 원했다고 합니다. 제니퍼는 어릴때부터 과외활동과 숙제에 내몰려 새벽에 잠들곤 했고 부모의 손에 이끌려 네살부터 피아노는 쳤고 동계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피겨스케이팅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부모의 기대치에 부응하지 못한 제니퍼는 심적부담을 느껴 성적표, 명문대 진학을 거짓으로 꾸몄고, 부모가 데이트도 금지 하는 등 제재를 가하자 2010년 부모의 청부살해를 꾸미기도 했습니다. ​ 이것은 남의 나라의 문제 만이 아닌것같습니다​ 우리나라 요즘 대학가에는 자기가 사는 방청소를 스스로 못하고 용역을 맞겨 청소를 시키는 학생들이 많다고 하지요. 학생들 사이에 청소도우미를 부르는 앱까지 유명하다고 하던데... ​ 어른이 되어서도 정서적으로 부모에게 독립하지 못하는 자녀, 자녀의 성장을 더디지만 기다려 주지 못하고 자녀앞의 모든 장애물은 잔디 깍듯 해결해주는 학부모들. 한국이나 미국이나 부모으 지나친 기대난 간섭은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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