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유쾌한 오페라 ‘쟌니 스끼끼’, 국내 초연 ‘오르페오’ 선보여

작성일 : 2015-07-04 13:26 수정일 : 2015-07-04 13:26 작성자 : 김보현 (jureef@naver.com)

 

 

세종문화회관 서울시오페라단은 세종체임버홀에서 7월 14일(화), 여름더위를 날려 보낼 수 있는 유쾌한 오페라 <쟌니 스끼끼>를 무대에 올린다.

서울시오페라단은 매월 세종체임버홀에서 ‘오페라 마티네’를 공연 한다. 매월 각기 다른 프로그램으로 각 오페라의 하이라이트 장면 을 위주로 약 90분 동안 진행되며, 국내 최고의 음향을 갖춘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공연하기 때문에 성악가들의 노래와 연기는 물론 세세한 표정변화까지 감상할 수 있다.

이번 7월 마티네 프로그램 <쟌니 스끼끼>는 부유한 노인의 유산을 차지하기 위한 친척과 이웃들이 벌이는 에피소드를 그렸으며, 푸치니의 유일한 코미디 단막 오페라로 관람료는 2~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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