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말하기-the Friendchips

작성일 : 2015-06-30 12:00 수정일 : 2015-07-11 19:28 작성자 : 임현진 (숙명여고3) (heidi9540@gmail.com)

 

A short English speech students at Sookmyung Girls' High School have done. An English speech that relates snacks full of nitrogen with how shallow our relationship with people is. The nitrogen chip has been a hot potato in Korea as snack companies overfilled the package with nitrogen rather than the chips itself. We compared the nitrogen as intangible, shallow connections with others and the chips as concrete trust between individuals.

 

숙명여고 친구들과 함께 한 영어스피치입니다.

당시 가장 이슈가 되었던 질소과자를 소재로 삼아, 이 질소 반 과자 반이 들어있는 과자봉지들처럼, 우리의 삶속에서도 SNS의 확산으로 얕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살아간다는 점을 지적하였습니다. 주목을 끌기위해 실제로 질소과자 보트를 흉내낸 보트를 만들기도 하고, 제목도 frienship에서 따와 감자칩 봉지처럼 얇은 관계를 드러내기위해  friendChip이라는 말을 만들어 쓰기도 하였습니다.

요즘까지도 많이 논란이 되고 있는 인간소외 현상이나 학교폭력 무관심 등등 인간관계에서 드러나는 얄팍함들도 도영상의 스피치에서 언급하는 것처럼 서로를 이해할 때 해결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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