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백수오'구매한 뿔난 소비자들, 민.형사소송 시작..

작성일 : 2015-05-17 14:45 수정일 : 2015-05-17 14:45 작성자 : 김단비 (zjavbxj2065@naver.com)

 

이번 논란이 되었던 '가짜 백수오' 성분인 이엽우피소가 섞인 백수오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이 판매사와 홈쇼핑 ,내츄럴엔도텍 등의 제조사를 상대로 민·형사상 소송을 하였다.

 

법무법인 다담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가짜 백수오 제품구매자들을 모아 구입대금 전액 환불과 위자료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내용으로 소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식약처 등 감독 당국 관계자를 소송 대상에 포함할 계획도 있다"고 밝혔다.

 

다담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현재까지 14명의 소비자가 소송 참가 의사를 밝혔으며 이 중 2명은 착수금을 지불했고, 소송 착수금은 1인당 9천900원으로 법무법인은 나중에 승소해서 받는 보상금액의 10%를 나눠 갖게 된다고 다담은 설명했다.

 

'가짜 백수오 피해자모임‘ 네이버카페도 소송 준비를 위해서 법무법인 조율을 선정했다며, 공지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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