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국내최초 사물인터넷(IoT)과 3D프린팅 결합 과목 개설

작성일 : 2015-05-06 19:32 작성자 : 하지수 (ew6761@hanmail.net)

 

숙명여자대학교 정책·산업대학원 IT융합비즈니스전공은 오는 2학기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사물인터넷(IoT)과 3D프린팅을 결합한 과목을 신규 개설하기로 해 업계와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대학원은 지난해 3월 IT융합비즈니스전공을 신설하고, 매 학기 첨단 유망 분야 과목을 개설해 주목을 받고 있는데, 지난해 9월 ‘사물인터넷(IoT)’과 ‘빅데이터경영론’을 석사과정 정규과목으로 개설한데 이어 지난 3월에는 국내최초로 ’ICT융합경영과 IoT‘, ’IoT 상품 전략 연구‘, ’O2O(온라인 to 오프라인) 비즈니스모델 설계와 분석‘ 등을 석사과정 정규과목으로 개설해 운영중이다.

이 대학원은 오는 9월에 시작되는 2학기에 사물인터넷과 3D프린팅을 결합한 ’사물인터넷과 제조업 4.0‘이라는 IT분야 최신 첨단 과목을 개설하기로 해 IT융합 분야 교육과 연구를 선도하겠다고 나서 학계와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숙명여대 정책산업대학원 IT융합비즈니스전공(www.facebook.com/itconvergencebiz)은 매 학기 ICT 관련 첨단 유망 분야 과목 신설을 확대하고 있다. 이 대학원은 사물인터넷, 스마트 앱 평가·컨설팅, IT융합, 빅데이터 등을 ICT 관련 첨단 유망 분야 관련 연구와 교육 및 과제 수행 등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사)창조경제스마트뉴딜실천연합(www.kcef.org) C아카데미와 협력하여 오픈소스플랫폼 융합 전문가도 양성하고 있다.

숙명여대 정책·산업대학원 IT융합비즈니스전공은 지난해 3월에 신설되었으며, ‘웹/앱 평가’, ‘웹/앱 컨설팅‘, ‘웹 개방성’, ‘창조경제와 비즈니스 모델’, ‘창업과 비즈니스모델’ 등 앱 평가와 창조경제 및 창업 관련 과목을 교육 중이다. ‘IT융합경영’, ‘IT융합비즈니스전략’, ‘창업과 비즈니스모델’ 등의 과목도 개설해서 창조경제와 IT융합 및 창업에도 특화하고, 지속적으로 앱과 창조경제 및 IT융합 관련 과목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한국IT융합기술협회 등과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으며, 특강과 실습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IT융합분야의 실전적 교육과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이 대학원은 오는 9월에 입학할 석사과정 남여 신입생을 5월 4일(월)부터 12일(화)까지 모집한다(온라인 접수: 숙명여대 특수대학원 홈페이지(gss.sookmyung.ac.kr). 이 전공은 2000년 3월부터 국내최초의 웹사이트 평가·컨설팅 전문기관인 웹발전연구소를 설립해 운영중이다. 웹발전연구소는 웹과 모바일 앱을 가장 잘 아는 기업이라 자부하며, 앱 접근성과 웹 개방성 등을 평가·컨설팅하고 있다. 이 대학원 문형남 교수팀은 2013년 12월 국내최초로 앱 평가방법 특허를 등록했다. 이 대학원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사)창조경제스마트뉴딜실천연합은 소프트웨어전문기업협회, 전국컴퓨터교육협의회, 전국대학생창업동아리연합회(NEST) 등과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 따라서 이 대학원에 입학하면 협력기관·기업으로부터 멘토링을 받을 수도 있다.

숙명여대 IT융합비즈니스전공 주임교수 겸 웹발전연구소 대표인 문형남 교수는 “사물인터넷을 통해 창출될 경제적 효과는 10년간 총 19조 달러가 될 것으로 추정되는 등 전망이 밝고 전문가 수요가 많아서 IoT와 3D프린팅 등 유망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 전공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과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도 수상했다. 이 전공은 정부 지원을 받아 대학 내에 웹발전연구소(www.smartebiz.kr)를 사업화하였으며, 웹과 앱 평가와 컨설팅 기술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기술보증기금으로터 벤처기업 확인을 받았다. 이 대학원에 입학후 희망하면 관련 프로젝트 참여 및 웹발전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할 수도 있다.

숙명여대 정책산업대학원 IT융합비즈니스전공은 2014년 3월에 설립된 매우 유망한 대학원이다. 매년 5월과 11월에 남여 신입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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