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진단 5] 한국땅 독도, 세계에 알리기 프로젝트

작성일 : 2015-03-23 00:54 수정일 : 2015-06-19 18:20 작성자 : 이제희 (mjjm1203@naver.com)

작년 11월에 일본의 방위백서에는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내용이 들어가 있어 우리 국민들을 놀라게 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 문서 내용이 3개월이나 모른 채로 방치됐다는 점이다. 갈수록 더해가는 독도에 대한 일본의 만행은 어디까지 계속될 것인가. 게다가 더 암울한 것은 일본뿐만이 아니라 미국에서도 독도를 일본 영토라고 밝히고 있는 사이트가 있다는 것이다. 미국 국무부 영사국 여행정보 안내 사이트에의 한국지도를 보면 독도가 없고, 일본영토에는 독도가 표기되어 있다. 더 이상 먼 산 불구경하다가는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될지도 모르겠다.

중앙일보 LOUD에서는  ‘한국 땅 독도, 세계에 알리기 프로젝트’로 우리 국민들이 독도에서 찍은 사진을 모으고 있다. 다만 일반 독도사진과 달리 사진에 . ‘A Korean Perspective of Dokdo(한국인이 찍은 독도)’라는 워터마크를 편집해서 너어 하나의 프로젝트임을 알리고자 했다. 이 마크만 봐도 한국사람들이 찍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이다.
사진을 올리는 방법은 자신이 찍은 독도 사진에 라우드 프로젝트 홈페이지(www.loudproject.com)에서 다운받은 워터마크를 포토샵으로 붙인 뒤에 플리커 e메일 주소 society17clear@photo.flickr.com으로 보내면 자동 업로드된다. 또한 올라간 사진은 www.flickr.com/photos/loud_dokdo에서 확인할 수 있고 다운로드나 포토샵 작업이 불편하신 분들은 loudproject@joongang.co.kr로 사진을 보내면 라우드팀에서 대신 올려준다,

라우드팀은 이 플리커 계정에 자동 태그되는 단어로 ‘독도’ ‘동해’ 등은 물론 ‘다케시마’도 포함시켰는데 독도를 다케시마로 알고 검색한 외국인들 눈앞에 태극마크 선명한 독도 사진을 펼쳐 보이기 위해서라고 한다. 아무쪼록 현재까지독도에 25만명이 다녀갔다고 하는데 많은 외국인들이 독도가 우리땅임을 알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또한 이런 아이디어가 계속 나와서 .더 많은 사람들이 독도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지켜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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