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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부산 북구의 '홈케어 사업' 실시

기사승인 : 2021-08-12 10:45 기자 : 임현진

부산 북구는 관내 주거 취약계층 30세대를 대상으로 '든든·튼튼 홈케어 사업'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부산북구청 제공)

'든든·튼튼 홈케어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한 복지 사각지대 주민에게 여름에는 방충망 설치·교체를 겨울에는 단열재 설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협약에 따른 나눔 네트워크 성금으로 운영된다.

정명희 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히 방충망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안부 확인 및 대상자가 필요로 하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연계해주는 가교 구실을 충실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을 지속해서 발굴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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