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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 노인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환경개선 사업 진행

기사승인 : 2021-05-24 14:52 기자 : 정수석

부산 영도구 청학2동 청년회는 지난 23일 관내 취약계층 주민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부산영도구청 제공)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 청학2동 청년회는 이 날 거동 불편 독거 노인 세대를 직접 방문해 도배, 장판 및 전등 교체, 집안 청소, 주변 환경정비 등의 활동을 실시했다.

대상 가구의 어르신은 "이번 집수리를 통해 깨끗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동훈 회장은 "어르신이 조금이나마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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