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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문화진흥원 대표님과의 만남

독도문제에 관해 청소년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 탐색

작성일 : 2015-01-15 02:03 수정일 : 2015-03-10 13:09 작성자 : 임현진(숙명여고2) (heidi9540@gmail.com)

 

지난 토요일 기자는 한국 교육문화진흥원 박천오 대표님을 만나고 왔다.

국제분쟁지역과 함께 우리나라 독도를 두고 벌어지는 분쟁에 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기자는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독도문제를 해결해 나갈 있을까 고민하던

한국교육문화진흥원의 독도 필통 만들기에 대해 알게 되었다.

 

초등학교 독도교육 교육 이수 시간을 늘리고자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는 기자에게

단순히 독도를 알리기 위한 필통 만들기가 아닌 교육을 통해 봉사하는 청소년들에게

독도 문제의 현주소를 알려주시려는 박천오 대표님의 철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불량품이 많이 나와 일일이 자원봉사자의 손을 빌어 확인작업을 거쳐야 하기도 하고

물류비용을 아끼려 인편에 부탁해서 전달하는 어려움도 있고, 필통에 채울 필기도구가

일본제품이 많아 씁쓸하실 때도 있다고 하셨지만 여러 기업에서 뜻을 같이하여 동참해주시고

물류를 담당하여 주거나 , 한결같이 봉사하는 청소년들을 때면 힘이 생기고 기쁘다는

대표님의 말씀에서 진실된 독도 사랑의 마음을 느낄 있었다.

또한, 독도 필통 만들기 활동을 확장시키기 위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은 

바로 불량품을 줄이는 일이라고 하셨다. 독도 필통을 학교에서 500명씩 만들다 보면

자석을 잘못 붙여서 필통이 닫히지 않거나 스티커를 깔끔하게 붙이지 않아 울어서 보기 좋지 않은

불량품이 많이 나오게 되는데, 그만큼 해외로 독도 필통을 전달하지 못하고

독도를 그만큼 알릴 기회가 줄어들게 되어 안타깝다고 하셨다.

이런 문제는 학생들이 독도에 관해서 꾸준한 교육을 받고, 독도를 사랑하는

진정성 있는 마음으로 다가갈 비로소 완전히 해결할 있을 같다.

 

독도필통 활동은 거의 나와 같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이끌어 나가는 활동이니만큼

성과를 이루어냈을 때의 보람은 이루 말할 없다고 하셨다. 활발한 학생들의 참여는

필통활동이 여러 기업의 후원을 받을 있었던 이유 하나이기도 하다.

여러 한국 기업의 독도 필통 후원을 통해서 자원봉사를 하던 청소년들이 우리나라를 위해 힘쓰는

기업들이 있다는 것을 느끼며, 꿈과 희망을 얻을 있었다고 한다.

아무리 작은 노력들이 시나브로 모여서 쌓여가는 모습을 보면 정말 흐뭇할 것이다.

 

우리 모두가 독도에 대해서 진실로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관심을 가지고,

나아가서 논리적으로 독도문제를 대처하는 이론적 근거를 가질 있도록

같은 활동들과 교육은 확장되고 계속 되어야 것이다

한국교육문화진흥원 바로가기: http://www.kecpi.org/

http://cafe.naver.com/kec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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