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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코로나 시대, 좌충우돌 수업 성장기' 발간

기사승인 : 2020-12-24 12:12 기자 : 김나연

충남교육청은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을 병행하는 상황에서 학습격차를 해소하는 수업 혁신 사례를 일반화하고 교사 중심의 자발적인 수업 개선 노력을 공유하기 위해 수업 혁신 사례집 '코로나 시대, 좌충우돌 수업 성장기'를 발간해 도내 모든 학교에 보급했다.

(사진=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코로나 시대 등교수업, 원격수업, 혼합수업 등 다양한 방식의 수업 상황에서 수업을 개선하고 실천한 사례를 모아 사례집을 발간했다.

초등학교 사례에는 천안청당초등학교 박성광 교사의 '교실을 온라인으로 옮겼을 뿐' 외 8편, 중학교는 봉황중학교 김지훈 교사의 '코로나가 나에게 준 선물' 외 6편, 고등학교는 복자여고 백건영 교사의 ''내신'과 상관없이 '내실'을 쌓는 수업' 외 1편, 특수학교는 서산성봉학교 임지연 교사의 '교실에서, 집에서, 실험하며 함께 배운 과학 수업 혁신' 외 1편의 사례가 실려있다.

또한 누구나 쉽게 접근해 활용할 수 있도록 자료집 파일을 '충남교육청 누리집-부서별 홈페이지-교육과정과-장학업무' 방에 탑재했으며, 책자는 모든 학교에 1권씩 배송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어려움 속에서도 교육과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위해 헌신하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수업 혁신 사례집이 함께 성장하는 수업 나눔의 자료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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