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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독거노인복지재단과 '집수리 사업' 실시

기사승인 : 2020-08-26 12:36 기자 : 정수석 (ji5555@naver.com)

부산 북구는 지난 8월 20일 사단법인 독거노인복지재단과 함께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주거 공간 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부산북구청 제공)

이날 집수리는 낡고 찢어진 도배 및 장판을 교체하고 미세먼지 방진망 설치, 페인트 도색 등 노후화된 주거 공간을 개선해 독거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철을 시원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추진했다.

정명희 구청장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보다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독거노인복지재단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히 살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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