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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취약계층 대구 학생지원을 위한 대학생 멘토 모집

기사승인 : 2020-07-20 13:07 기자 : 임현진

대구시교육청은 방학 중 보호자 부재로 돌봄을 받지 못하는 나 홀로 아동 지원을 위해 방학 중 교육 취약계층 학생지원을 위한 대학생 멘토링을 실시한다.

지난번 온라인 개학에 따른 교육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한 대학생 온라인 멘토링에 참여한 취약계층 학생들의 반응이 좋고, 학교에서도 연장하기를 원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보호자의 부재가 우려되는 조손 가정, 한부모 가정 학생 등은 방학 중에도 돌봄, 교육 공백이 커서 계속적 지원이 필요해 교육 취약계층 학생지원을 위한 대학생 멘토링을 방학 중 확대해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대학생 멘토링은 오는 27일부터 8월 말(연장 가능)까지 운영하고, 교육 취약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비대면 중심 학습, 정서 지원을 시행할 예정으로 필요하면 대면 멘토링도 병행한다.

효과적인 멘토링 추진을 위해 대구·경산지역 사대·교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멘토를 아래와 같이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17∼23일 12시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참가신청서, 개인정보수집·이용 동의서, 재(휴)학증명서를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문의는 대구시교육청 교육복지과(053-231-0753, 0757)로 하면 된다.

멘토링 연결 결과는 오는 24일까지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교육청 홈페이지 방학 중 교육 취약계층 학생지원을 위한 대학생 멘토 모집 공고를 참고하고, 대구·경산지역의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시 교육청 관계자는 "대학생 멘토링 참여를 통해 대학생들도 선생님으로서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학생 멘토링 세부 운영 방법은 공고문의 연수자료에 안내돼 있으니, 교육봉사활동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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