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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키즈, '야나두' 연 4조 에듀테크 시장 플랫폼으로 도전

기사승인 : 2020-05-28 11:21 기자 : 김나연

카카오키즈가 지난해 6얼 인수한  ‘야나두’ 브랜드를 영어교육 전문 브랜드에서 종합 교육 플랫폼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을 28일 밝혔다. 

(사진=카카오키즈 홈페이지 갈무리)

카카오키즈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온라인 교육시장이 각광받으면서 1분기 통합법인 매출 약 300억 원, 영업이익 약 70억 원을 기록했고, 이 실적을 바탕으로 야나두를 종합 교육 플랫폼으로 키우고, 교육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카카오키즈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야나두를 기존 영어교육 전문 브랜드에서 지속적인 자기계발과 동기부여를 통해 성취를 이룰 수 있는 종합 교육 플랫폼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다음달 동기부여 플랫폼 ‘야나두 유캔두’ 론칭을 시작으로 다양한 맞춤형 강의 ‘야나두 클래스’, 헬스케어 서비스 ‘야나두 피트니스’, ‘야나두 1:1 밀착케어’ 등 새로운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2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카카오키즈앱은 200여 곳 이상의 국내외 유명 콘텐츠 파트너들과 정식 라이센스를 체결하고, 유치원 필수 교육과정인 누리과정을 비롯, 대교, 한솔 신기한 한글나라, 카카오키즈 잉글리시 등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들과 ‘뽀로로’, ‘핑크퐁’, ‘콩순이’, ‘폴리’ 등 인기 애니메이션, 동요, 동화, 창의학습, 언어학습 등 놀이와 학습이 결합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카카오키즈는 2만7,000여편이 넘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국내 1위의 모바일 키즈 교육 플랫폼 ‘카카오키즈앱’과 영어교육 전문 브랜드 ‘야나두’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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