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아이틴뉴스전국

HOME > 전국

강변공원 실랑이는 꽃양귀비로 거리 두기 속 힐링

기사승인 : 2020-05-26 12:06 기자 : 임현진

여주시 연양동 금은모래강변공원 야생초화원이 색색의 꽃양귀비와 수레국화로 장관을 이루고 있어 코로나19 사태로 탁 트인 야외공간을 찾는 공원 이용객들의 마음을 '힐링'해주고 있다.

(사진=여주시청 제공)

지난해 여주시 산림공원과에서 850㎡ 규모로 파종한 꽃양귀비와 수레국화가 개화를 시작해 현재 절정을 이루고 있으며 6월 중순까지는 꽃양귀비의 화려한 진홍빛 물결을 계속해서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장홍기 산림공원과장은 "공원을 찾아주시는 분들이 화사한 꽃양귀비를 보며 코로나19로 잊힌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만끽하셨으면 좋겠다"며 "여주시에서 공원 시설물에 대해 철저하게 방역하고 있으니 방문하시는 분들도 생활 속 거리 두기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공원을 이용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아이틴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