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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공모사업 선정

기사승인 : 2020-03-26 15:41 기자 : 염소연

경남 진주시는 시립이성자미술관이 한국문화예술진흥교육원이 주관하는 2020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어린이는 무엇을 믿는가'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진주시청 제공)

이번 사업은 전액 국비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시는 6천만원을 지원받아 진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시는 사전 준비과정을 거쳐 오는 6월 지역 내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참여자를 공개 모집하고 매주 토요일 작가와 함께 예술적 감수성을 자극하는 체험교육프로그램을 7월∼12월까지 추진하게 된다.

시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아이들이 신나게 놀고 놀다 보니 '무엇'을 찾는 모두의 과정이 예술이 된다는 일상의 예술을 단기 프로젝트가 아닌 아이들이 어떻게 자라는지 모니터링할 수 있는 장기 프로젝트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운영을 통한 미술관 교육이 어린이들의 능동적이며 자유로운 자기표현을 실현하고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함으로써 예술적 사고와 교육적 가치를 높이게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문화예술교육으로 만드는 행복한 주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055-749-366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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