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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반값점포 'DDP패션몰' 청년 스타트업 17명 모집

기사승인 : 2020-02-18 14:39 기자 : 정수석

서울시는 여성 패션·의류 분야 청년창업가들에게 'DDP패션몰'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반값 임대점포를 내놨다고 18일 밝혔다.

[사진=DDP패션몰, 서울시 제공]

DDP패션몰의 2·3층 점포 17곳을 시세의 반값 수준에 2년간 임대키로 하고 28일까지 입주 희망자로부터 신청을 받는다.

시는 이 점포가 정말 필요로하는 청년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디자인 포트폴리오, 시제품 발표 면접을 포함한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발한다.
 
이에 앞서 서울시는 작년 8월과 9월에 제1·2기 청년스타트업 창업자 23명을 DDP에 입점시켰다.

신청은 여성 영캐주얼 의류를 직접 제조하거나 도매로 판매할 수 있는 1981년~2001년 출생자로 미취업 상태이어야 한다. 17~28일 DDP패션몰 4층 공단 관리사무실에 지원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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