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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종환, ‘낭만닥터 김사부2’ 강렬한 첫 등장에 시선집중!

기사승인 : 2020-02-11 14:57 기자 : 이유진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사진 – 낭만닥터 김사부2 방송 화면>

병원 근처 도로에서 발생한 버스 전복 사고로 인해 일촉즉발의 위기를 겪은 돌담병원. 치명상을 입은 환자부터 경찰로 위장한 성폭행범의 위협까지 다사다난한 사건들이 마무리 되면서 한숨을 돌릴 찰나 , 버스 전복 사고에서 입은 부상을 숨기다 쓰러진 한석규로 인해 돌담병원 식구들이 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박종환이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허름한 사무실 속 무심하게 돌담병원 식구들의 인사기록을 훑어보던 박종환은 이내 안효섭의 인사기록을 발견한 뒤 형형한 눈빛을 보이며 등장부터 궁금증을 자아냈다 . 이어 안효섭이 삼진병원에서 내부고발 했던 ‘현준 선배’가 바로 박종환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돌담병원에 나타난 박종환은 9개월만에 재회한 안효섭에게 적개심을 숨기지 않는 한편, 그가 처한 상황과 과거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있음은 물론 이를 이용해 안효섭을 자극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날카로운 눈빛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나타낸 박종환의 등장은 과거 내부고발 외에 안효섭과 어떤 일이 있었는지 , 돌담병원을 찾은 이유와 어떤 갈등을 불러일으킬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색다른 연기변신으로 대중을 놀라게 한 박종환이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는 어떤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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