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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영규, '하이에나' 합류로 열일 행보... 김혜수⦁주지훈과 대립!

기사승인 : 2019-12-30 16:21 기자 : 하유미

배우 송영규가 드라마 ‘하이에나’에 합류, 올해 이어 내년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나간다.

<사진 = 원츠메이커 엔터테인먼트>

2020년 2월 21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극본 김루리/연출 장태유/제작 키이스트(대표 박성혜, 신필순)]는 머릿속엔 법을, 가슴속엔 돈을 품은 '똥묻겨묻'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명품 배우들의 총 집합으로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른 ‘하이에나’에 연기파 배우 송영규가 출연을 확정했다. 송영규는 극중 법무법인 변호사 마석구 역을 맡았다. 마석구는 수가 빤히 보이는 듯 어설프지만 잔인한 면모 또한 품고 있는 인물로, 변호사 윤희재(주지훈), 정금자(김혜수) 모두와 대립하게 된다. 송영규는 이번 드라마에서 김혜수, 주지훈과 밀고 당기는 호흡으로 다양한 사건들 속에서 이들과는 또 다른 캐릭터를 탄생시킬 예정이다.

영화 ‘극한직업’, ‘드라마 ’검법남녀‘ 등에서 믿고 보는 신스틸러로 등극한 송영규는 1995년 뮤지컬로 데뷔 이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약해왔다. 탄탄한 연기 내공과 개성을 겸비한 그는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철두철미한 완벽주의자 오사훈 단장으로 출연, 극에 새로운 전개를 더하는 인물로 임팩트를 더하고 있다.

송영규는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분들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 연기 장인들이 한자리에 모인 하이에나가 어떻게 그려질지 벌써부터 흥미롭다. 모두가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작품마다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하하고 있는 배우 송영규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안방극장을 다채롭게 채울 예정이다. 대체 불가한 전천후 배우 송영규가 ‘하이에나’에서 선보일 새로운 매력과 활약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장태유 PD가 5년 만에 국내 복귀하는 작품이자, SBS 극본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김루리 작가 집필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는 오는 2월 21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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