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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I'와 함께 힘차게 2020년을 시작해요

기사승인 : 2019-12-26 16:49 기자 : 하지수

부산관광공사가 경자년 새해를 맞아 부산시티투어 탑승객 대상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부산관광공사 제공)

끝자리가 0으로 끝나는 2020년을 맞아 1월 1일 하루 동안 출생연도가 2020처럼 0으로 끝나는 탑승객(2010년생, 2000년생, 1990년생, 1980년생, 1970년생 등)들은 선착순 200명까지 부산시티투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부산역 시티투어 승강장에서 티켓 구매 시 ***0년생이라는 출생연도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제시하면 된다.

선착순 200명에 들지 못한다고 해도 너무 아쉬워할 필요는 없다.

선착순 201번째 이후 탑승객들부터는 성인 5천원(15,000원→10,000원), 소인 4천원(8,000원→4,000원)의 파격적 할인가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시티투어의 주간 순환형 코스는 티켓 한 장으로 레드라인(해운대 방면), 블루라인(용궁사 방면) 그리고 옐로라인(기장 방면)을 모두 자유롭게 즐길 수 있어 부산 여행의 필수 코스로 손꼽히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29만여 명의 관광객들이 탑승했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공사 관계자는 "탑승객들에게 새해맞이 깜짝 선물을 드리는 마음으로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서비스 강화 및 차별화된 콘텐츠 보강에 힘써 새해에도 변함없이 사랑받는 부산시티투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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