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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생활사박물관, 11월 문화가 있는 날 운영

기사승인 : 2019-11-27 17:14 기자 : 임현진

부산 사상구는 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사상생활사박물관 2층 문화마당 터에서 '검정 고무신 꾸미기' 체험을 진행한다.

(사진=부산사상구청 제공)

이번 문화가 있는 날 체험은 박물관 특별전시와 연계해 1970년대 사상공업지구의 대표적인 산업이었던 신발을 주제로 신발의 변천사에 대해 알아보고, 아크릴 물감 등을 이용해 검정 고무신을 예쁘게 꾸며 보는 시간을 갖는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해당 주간 포함)로 지정한 날이다.

영화관, 박물관, 미술관 등 전국의 문화시설 등에서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문화가 있는 날' 체험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예약은 사상생활사박물관(051-310-513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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