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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예술여행 '우리동네 신·나·예' 개최

기사승인 : 2019-11-01 16:12 기자 : 이제희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금정문화재단은 지난 8월 30일부터 금정구 일원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 '우리동네 신나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부산금정구청 제공)

지난 4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9 신나는 예술여행'사업에서 수혜처 발굴형사업에 선정된 '우리동네 신나예!' 행사는 금정구 내 4개 계층(노년층, 청소년층, 직장인계층, 가족계층)별 15개 수혜처를 발굴해 총 73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청소년 계층들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체험인 '나도 예술가' 행사는 문화예술 공연 및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문화예술 장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임, 마술, 힙합, 서커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구성돼 있다.

노년층을 위한 '사랑방 문화체험'은 노년층이 선호하는 전통공연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사물놀이, 민요, 국악실내악 등의 공연을 진행한다.

오는 8일에는 동래양로원(장전동 소재)에서 택견 퍼포먼스, 사자춤, 한국무용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노년층들을 위한 흥겨운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직장인, 워킹맘, 전업주부 등을 위한 '나를 찾아 떠나는 우리동네 예술여행'은 바쁜 일상 속 직장인들을 위해 퇴근 시간을 활용해 재즈, 클래식,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레퍼토리 형식으로 선보인다.

오는 7일 오후 5시 30분부터 도시철도 1호선 장전역에서 국악, 서커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퇴근 시간 직장인들에게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가족들을 위한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우리동네 마실 마당'은 금정구 관내 공원 등 야외에서 가족들이 함께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만들기 체험 및 벌룬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한편, 버블쇼, 서커스, 브라스밴드 등 평소 보기 힘들었던 공연 위주로 구성해 가족들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3일에는 도시철도 1호선 부산대역 1번 출구 문화나눔터에서 국악, 난타, 사물놀이 공연과 더불어 팔찌만들기, 국악기 체험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10일에는 온천천 어울마당에서 공룡, 벌룬 체험과 퍼레이드, 음악극, 벌룬쇼, 버블쇼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즐거운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2019 신나는 예술여행 '우리동네 신나예' 행사는 총 15회에 걸쳐 진행되며 부산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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