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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 걷기축제 및 산행문화 캠페인 개최

기사승인 : 2019-10-28 16:40 기자 : 이제희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단풍이 한창 물들어 있는 오는 11월 2일 지리산둘레길 산청군 단성면 운리에서 '제9회 지리산둘레길 걷기축제와 건전한 산행문화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서부지방산림청 제공)

지리산둘레길은 2007년부터 2019년까지 조성한 총 거리 295㎞의 장거리 숲길로 전라북도 남원시, 전라남도 구례군, 경상남도 함양군·산청군·하동군 등 3개 도 5개 시·군 117개 마을을 잇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숲길이다.

이번 걷기축제는 산청군 단성면 운리마을에서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 쓰지 않기 등 건전한 산행문화 캠페인을 시작으로 백운계곡∼마근담∼시천면 선비촌 등 약 14㎞를 걷게 되며, 기념품 제공과 함께 다양한 체험부스, 문화공연이 열린다.

행사 참여는 사전 신청제로 운영되며, 참가신청은 홈페이지, 숲길 사무국 055-884-085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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