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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참여 '마을안심지도' 제작

기사승인 : 2019-10-24 19:07 기자 : 임현진

부산 동구(구청장 최형욱)는 지난 23일 올 4월부터 추진한 초량동 '마을안심지도'를 제작했다.

(사진=부산동구청 제공)

'마을안심지도'는 동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들이 참여해 주야간 모니터링 활동과 사전토의 의견을 바탕으로 위험요인, 안전시설의 위치를 확인하고 현장조사를 통해 제작됐다.

'마을안심지도'에는 아동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가 다니기에 안전함의 정도를 세 가지 색으로 나누고, 각 위험요인을 표시해 두었다.

관공서, CCTV, 무더위쉼터, 개방화장실, 아동안전지킴이집 등의 마을 안전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가 실려 있다.

'마을안심지도'는 포스터를 제작해 동 주민센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비치, 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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