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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은 없다’ 박세완, 11월의 신부 탄생 예고?! 웨딩드레스 입고 요정美 발산!

기사승인 : 2019-10-15 15:23 기자 : 김지윤

‘두 번은 없다’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순백의 여신미를 뽐내는 박세완의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제공-팬엔터테인먼트>

오는 1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극본 구현숙┃연출 최원석┃제작 팬엔터테인먼트)는 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를 그린 드라마. 주말드라마 백전백승의 전력을 지닌 구현숙 작가와 3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국민배우 윤여정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윤여정을 비롯, 박세완, 곽동연, 오지호, 예지원, 주현 등 20대부터 70대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캐스팅 라인업은 신구세대 배우들의 판타스틱한 앙상블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 가운데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곱디고운 자태를 뽐내고 있는 박세완의 스틸이 공개되어 시선을 강탈한다.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박세완은 극 중 순수하고 발랄한 캐릭터의 성격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소박하고 때 묻지 않은 그녀만의 청정 매력이 더해져 눈부신 자태를 완성한 것. 여기에 머리에 얹은 꽃 화관은 깨끗하고 청초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무엇보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신부가 된 듯 보이는 박세완의 청량 미소는 보는 이들에게도 설렘을 유발하기에 충분하다.

극 중 박세완은 바닷가 출신의 무공해 청정 아가씨 금박하 역을 맡았다. 언제나 명랑쾌활하고 씩씩한데다 어디 내놔도 꿇리지 않는 미모를 겸비한 과즙미가 넘치는 캐릭터. 특히 이번에 공개된 스틸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박세완의 모습일 것이라곤 예상하지 못했기에 더욱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극 중에서 그녀가 결혼에 골인하게 되는 것인지, 그리고 낙원여인숙에는 어떻게 입성하게 되는 것인지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때문에 ‘두 번은 없다’를 통해 선보일 박세완의 새로운 연기 변신이 더욱 기대된다.

이에 ‘두 번은 없다’ 제작진은 “명랑하고 밝은 금박하 캐릭터와 박세완은 200%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박세완이 가지고 있던 매력이 그대로 덧입혀져 더욱 입체적인 캐릭터가 된 것 같다. 무엇보다 언제나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촬영 현장에서도 비타민 같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두 번은 없다’를 통해 박세완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한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배우를 향한 애정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MBC 새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는 ‘백년의 유산’, ‘전설의 마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 매 작품마다 3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던 주말드라마 흥행불패 신화 구현숙 작가와 ‘소원을 말해봐’, ‘오자룡이 간다’ 등 밝고 따뜻한 인간 군상의 모습을 세련된 감각으로 연출한 최원석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겨울연가’, ‘해를 품은 달’, ‘닥터스’, ‘쌈, 마이웨이’, ‘사랑의 온도’ 등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드라마 명가’ 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았다. ‘황금정원’ 후속으로 오는 11월 2일(토) 밤 9시 5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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