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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베스트 남자 댄서' 1위 차지

기사승인 : 2019-03-04 16:14 기자 : 이유진

방탄소년단 지민이 최고의 댄서를 뽑는 온라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 온라인 투표 사이트 Dabeme Pop에서 진행한 '최고의 남자 댄서' 투표에서 방탄소년단 지민이 1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 트위터 캡처]


온라인 투표 사이트 Dabeme Pop은 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고의 남자 댄서'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지민은 총 185만 9194표를 받으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 정국(32만 6567표)과 갓세븐 유겸(27만 8528표)이 뒤를 이었다.

지민은 방탄소년단의 메인 댄서로, 고등학교에서 현대무용을 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방탄소년단 무대뿐만 아니라 '라이', '세렌디피티' 등 콘서트에서 선보인 솔로곡 무대에서도 아름다운 춤선을 자랑하며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지민은 지난해 멜론뮤직어워드에서 부채춤을 선보였다. [멜론뮤직어워드 방송 캡처]


지난해 12월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지민은 '아이돌' 무대 인트로에 부채춤 퍼포먼스를 선보여 주목을 받기도 했다. 미국 글리터 매거진은 이 무대를 두고 "춤으로 모두를 압도했다", "경외심을 불러일으킨다"는 표현을 했다.

평안남도 무형문화재 제3호 김백봉 부채춤 보존회는 지난달 26일 "한국의 아름다운 부채춤을 소재로 독창적인 재해석을 구현해 냄으로써 부채춤의 위상과 미적 가치를 세계적으로 드높이는데 큰 기여를 했다"면서 감사패를 수여했다.

(기사=UPI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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