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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지구의 희망’ 주제 영상전시회 마련

기사승인 : 2019-03-04 17:49 기자 : 김나연


(사진=용인시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 제공)


용인시는 오는 5일 처인구 남동 용인시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 2층 회의실을 리모델링해 영상관을 개관한다. 기후변화교육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방문객에게환경 교육을 하기 위해서다.

이 영상관은 3면에서 영상이 나오도록 구성돼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제공한다.

시는 개관 기념으로 ‘지구의 희망’을 주제로 한 영상 전시회를 마련했다. 지구 온난화로 사라져가는 동물들에 대한 실사 그래픽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기후변화와 관련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는 기후변화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는데 북카페, 생태체험관 등도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평일은 단체 해설프로그램을 매주 토요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 저탄소 생활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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