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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가요대축제'서 방송 최초공개 무대 예고

기사승인 : 2018-12-27 21:52 기자 : 이한솔

UPI뉴스방탄소년단이 '2018 KBS 가요대축제'에서 방송에서 한 번도 부르지 않았던 곡들로 무대를 꾸민다. 

 

 

▲ 방탄소년단이 28일 방송되는 KBS '가요대축제'서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요대축제' 측은 27일 "방탄소년단이 '가요대축제'를 위해 스페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페셜 무대는 방탄소년단이 그동안 방송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곡들로 구성된다.

'가요대축제' 측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무대 구상부터 선곡까지 세심하게 체크하며 스페셜 무대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들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무대가 탄생할 것이라고 자신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올해 '大환상파티'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가요대축제는 방탄소년단 무대 외에도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무대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 그리고 흥을 책임질 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다. 

 

 

▲ 레드벨벳 조이(윗줄 왼쪽부터), 러블리즈 미주, 여자친구 소원, 오마이걸 지호(아랫줄 왼쪽부터), 트와이스 쯔위, 모모랜드 연우는 콜라보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KBS 제공]


레드벨벳 조이, 러블리즈 미주, 여자친구 소원, 오마이걸 지호, 트와이스 쯔위, 모모랜드 연우는 미쓰에이의 허쉬 무대를 함께 준비하고 있다. 각 걸그룹을 대표하는 멤버들이 모여 미쓰에이의 명곡을 어떻게 선보일지 이목이 쏠린다.

앞서 엑소 찬열, 방탄소년단 진, 트와이스 다현이 '가요대축제' MC로 활약을 예고했다.

라인업으로는 방탄소년단, 엑소, 트와이스, 워너원, 레드벨벳, 세븐틴, 여자친구, 비투비, 에이핑크, 황치열, 선미, 청하, 노라조, 오마이걸, (여자)아이들, AOA, 빅스, 뉴이스트 W, 갓세븐, 몬스타엑스, NCT 127, 용준형, 10cm, 로이킴, 러블리즈, 모모랜드, 우주소녀, 더보이즈, 김연자, 셀럽파이브 등 30팀이 이름을 올렸다.

한해 동안 사랑받았던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음악 축제로, 역대급 환상의 라인업을 자랑하는 '가요대축제'는 28일 저녁 8시 30분 KBS2에서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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