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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화사…'MBC 방송연예대상', 대세 아이돌도 총출동

기사승인 : 2018-12-27 19:51 기자 : 하윤희

올해를 뜨겁게 달군 대세 아이돌 워너원 강다니엘과 마마무 화사가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 참석한다. 

 

 

▲ 워너원 강다니엘과 마마무 화사가 'MBC 방송연예대상'에 출연을 확정했다. [스윙엔터테인먼트, RBW 제공]


MBC는 27일 "강다니엘과 화사가 '방송연예대상'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올해 MBC 예능에서 활약했다. 강다니엘은 집돌이들의 '소확행'을 그린 힐링 예능 '이불 밖은 위험해'에 출연했으며, 화사는 '나혼자산다'에서 곱창 먹방으로 대란을 일으켰다.

이밖에도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9개월 연속 1위에 빛나는 예능 최강자 '나혼자산다'의 무지개 회원들과 출연만 하면 대세로 떠오른다는 '전지적 참견 시점', 11년째 수요일 밤을 지키고 있는 '라디오스타'의 출연진들이 참석해 2018년을 마무리하는 예능 대축제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전현무와 걸스데이 혜리, 빅뱅 승리가 진행을 맡은 '방송연예대상'은 앞서 전현무의 깨방정과 승리의 코믹한 댄스가 돋보이는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김구라, 전현무, 박나래, 이영자가 대상 후보로 이름을 올린 가운데 이날 '방송연예대상'은 대상 후보 4인의 활약상을 담은 영상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올해 영광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이목이 쏠린 가운데, 화제의 인물들이 총출동하는 '2018 MBC 방송연예대상'은 오는 29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UPI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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