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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틴뉴스 2015-09-14 조회수:2052
    타사이트에서 스크랩한 자료
    문서를 그대로 복사하여 옮겨온 자료는
    가로 사이즈가 안맞아서 홈페이지가 깨집니다.
    다시 기사를 업로드 해주세요....
  • 아이틴뉴스 2015-09-08 조회수:2082
    MANTEN LA CALMA Y HABLA ESPANOL 2
    tu deporte favorito
    오늘 주제는 '내가 좋아하는 스포츠' 입니다!. 저는 네덜란드 국제학교를 다닐 때, 1년 반 정도 배웠던 테니스를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로 선택했는데요, 네덜란드에서는 매주 쳤지만, 한국에 와서는 테니스 코트를 찾기 힘들어서 일년에 두세번 정도 가~끔 치고 있습니다. ㅠㅠ
    영어로 테니스는 tennis, 스페인어로는 tenis 인데요 마치 숨은그림찾기 같네요. 확실히 여러모로 비슷한 점이 많은 스페인어와 영어입니다!!...
  • 강유빈 2015-06-27 조회수:2149
    안네의 일기
    이 책은 유대인 소녀 안네 프랑크가 1942년부터 1944년 동안 독일군을 피하기 위해 은신처에 숨어 살며 쓴 일기를 책으로 만든 것이다. 안네는 자신의 일기장 ‘키티’ 라는 곳에 자신의 짧은 생을 적었다.
    안네는 은신처에서 밥도 잘 먹지 못하고 지내고, 마음대로 나가지도 못 한다. 좁은 곳에서 밥도 먹지 못하고 지냈을 안네가 너무 불쌍하게 느껴졌다. 안네는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2년 후인 1944년에 게슈타포에게 잡혀서 끌려간다. 그리고 안네는 어린 나이에 수용소에 들어가게 되는데, 그 ...
  • 이승언 2015-06-27 조회수:2255
    안네의 일기
    안네의 일기는 유대인 소녀였던 안네 프랑크가 2차 대전 중 독일군의 탄압을 피하기 위해 은신처에서 자신의 가족과 살았던 생활을 일기에 쓴 내용이다. 안네의 일기를 읽고 내용이 슬프기도 하고 인상 깊었던 책이어서 독서감상문을 쓰게 되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안네가 은신처에 숨어서 힘들게 살아가다가 어느 날 은신처 가족과 함께 평상시처럼 아침식사를 하던 중 경찰이 은신처로 들이닥쳐 수용소로 끌려가는 장면이었다. 15살 어린 소녀가 평범하게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끌려가야 한다는 부분이 안타까웠다. 그리고 안네...
  • 유경빈 2015-06-26 조회수:2038
    안네의 일기
    안네의 일기는 유대인 소녀 안네가 2차 대전 중 은신처에 숨어서 1942년부터 1944년 까지 쓰인 일기이다. 이 책에 대한 내 느낌은 안네가 조금 더 버텼더라면.. 이라는 생각이 든다. 만약 조금 더 버텼으면 죽었을 수도 있지만 살아서 유명한 작가가 됬을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독일과 일본의 차이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독일인이 그렇게 유대인을 싫어했다고 하니까 그만큼 유대인들이 잘살았던 것 같다. 그렇지만 싫어한다고 유대인을 탄압, 그것도 힘으로 하기 보다는, 독일인들을 더 잘살려고 노력해서 유대인을 뛰어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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