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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
이승언 (lse0818) 조회수:2254 39.117.113.104
2015-06-27 12:26:36

안네의 일기

 

안네의 일기는 유대인 소녀였던 안네 프랑크가 2차 대전 중 독일군의 탄압을 피하기 위해 은신처에서 자신의 가족과 살았던 생활을 일기에 쓴 내용이다. 안네의 일기를 읽고 내용이 슬프기도 하고 인상 깊었던 책이어서 독서감상문을 쓰게 되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안네가 은신처에 숨어서 힘들게 살아가다가 어느 날 은신처 가족과 함께 평상시처럼 아침식사를 하던 중 경찰이 은신처로 들이닥쳐 수용소로 끌려가는 장면이었다. 15살 어린 소녀가 평범하게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끌려가야 한다는 부분이 안타까웠다. 그리고 안네의 엄마와 언니가 죽은 뒤 얼마 안 돼서 안네도 수용소에서 죽은 것이 슬프고 인상 깊었다.

안네가 죽은 후에 연합군이 프랑크푸르트를 진격했다. 안네가 조금만 버텼으면 수용소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았을 것이다. 이렇게 안네가 결국 자유롭게 살지 못하고 죽은 것이 너무 안타깝고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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