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독자투고
게시글 검색
안네의 일기
유경빈 (kevinyou) 조회수:1950 124.51.236.22
2015-06-26 23:39:34

안네의 일기

  안네의 일기는 유대인 소녀 안네가 2차 대전 중 은신처에 숨어서 1942년부터 1944년 까지 쓰인 일기이다.  이 책에 대한 내 느낌은 안네가 조금 더 버텼더라면.. 이라는 생각이 든다. 만약 조금 더 버텼으면 죽었을 수도 있지만 살아서 유명한 작가가 됬을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독일과 일본의 차이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독일인이 그렇게 유대인을 싫어했다고 하니까 그만큼 유대인들이 잘살았던 것 같다. 그렇지만 싫어한다고 유대인을 탄압, 그것도 힘으로 하기 보다는, 독일인들을 더 잘살려고 노력해서 유대인을 뛰어넘는 것이 더 평화적이고 좋다고 나는 생각한다. 왜냐하면 같은 지구에 살고 있는데 우리는 같은 사람인데 어떻게 사람이 사람을 학대할 수 있는지 진짜 이것에 대해 나는 증오한다. 그래서 그것을 인정하고 사과한 독일의 행동은 의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위안부 문제에서 일본은 인정하지도 않았고 사과하지도 않았다. 그래서 나는 사과를 하지 않는 일본은 마치 어린이들의 나쁜 것을 따라한 것 같다.

   사고를 치고 안했다고 거짓말 치는 일본. 우리나라는 언제쯤 위안부 문제의 대한 사과를 받을 수 있을까?

 

댓글[0]

열기 닫기

 
[동물구조] more>
[뉴스속보] more>

  • 등록된 동영상이 없습니다.
 
HOME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제휴   고객센터
아이틴뉴스(서울 아3212), 등록: 2014년 6월 24일, 발행인: 강이석,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이석
서울시 서초구 바우뫼로41길 43 (양재동, 포커스빌딩) 2F 아이틴뉴스 Tel: 070-4799-1004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 303 (안양동, 메쎄타워) 1309호 Tel: 070-7802-7777
Copyright ⓒ 2010 (주)유앤유미디어. All rights reserved.